[뉴스핌=김지나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12일부터 명절 후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릴렉스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압구정본점은 12일 오후 7시에 토파즈홀에서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공연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카드 소지고객에 한해 선착순으로 관람접수를 받으며 관람료는 3000원으로 전액 사회공헌기금으로 기부 된다.
무역센터점은 11층 갤러리H에서 오는 18일까지 릴렉스 데이 기념 특별 회화전을 연다. '봄꽃'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을 전시한다.
신촌점은 12일부터 24일 까지 1층 및 2층 매장에서 '뷰티&힐링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반지, 목걸이 등 장신구 무료 세척서비스와 포인트 메이크업 서비스, 마핸드마사지 서비스 등을 사전 예약 제공한다. 9층 가정용품 매장에서는 방문고객을 위한 무료 안마의자를 운영한다. 희망하는 고객이며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 이대춘 마케팅팀장은 "장거리 여행과 차례상 준비등으로 지친 고객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와 힐링강좌 등 이색 이벤트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