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자생한방병원은 설을 맞아 명절 패키지 상품을 내놓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비급여 항목이 많은 한방 치료비가 최대 50% 할인된다고 병원은 설명했다.
한 번의 결재로 한약과 침, 추나 등 다양한 치료를 동시에 최대 3개월까지 받을 수 있다.
환자 상태에 따라 치료 개월 수와 치료법을 각기 달리 할 수 있어 본인만의 맞춤형 상품으로 구성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오는 3월 17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문의: ☎1577-0007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