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이선균이 아내가 직접 준비한 도시락을 공개했다.
최근 이선균과 유해진, 전 국가대표 역도선수 장미란 등은 강원도 철원에서 양양까지 6박 7일 일정의 국토대장정을 담은 SBS '행진-친구들의 이야기'를 촬영했다.
강원도의 혹독한 추위 속에서 매서운 눈발을 맞으며 멤버들은 고비를 맞았다. 이후 이들은 각자의 도시락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선균은 "아내는 방송에 공개되는지 모르고 있다"며 전혜진이 직접 싼 도시락을 보여줬다. 도시락에는 정갈하게 담긴 주먹밥과 과일 등이 담겨 있었다.
또 이선균의 도시락 뚜껑 안쪽에는 아내 전혜진의 애정이 가득 담긴 메시지가 있어 다른 멤버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메시지에는 "룩이, 룬이 아빠 춥고 힘든 여정 잘 즐기시고 멋진 추억 만들어와"라는 글이 쓰여 있었다.
한편 이선균과 멤버들의 강원도 혹한기 국토대장정 도전기가 담긴 SBS 행진은 오는 15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