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지난주 원유재고가 예상보다 소폭 적은 수준의 증가세를 보였다.
6일(현지시간) 미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재고가 280만 배럴 증가할 것이라던 전망보다 적은 262만 배럴 늘어 총 3억 7169만 배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휘발유 주간 재고는 보합세 전망과 달리 174만배럴이 늘었고 정제유 재고는 104만 배럴 감소를 보였다. 전문가들은 100만 배럴 감소를 예상했었다.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의 선적항인 오클라호마주 쿠싱지역 원유 재고는 31만 5000배럴 증가한 5136만 배럴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