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남태평양솔로몬제도에 5일 새벽 1시 12분(한국시간 오전 10시12분) 규모 8.0의 강진이 발생,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
미국지질조사국(USGS)이 이날 이번 진앙지가 솔로몬제도 내 산타크루즈섬 부근으로 깊이 5.8㎞ 지점이라고 밝혔다.
태평양 쓰나미 경보센터는 지진 여파로 진앙지 근처에 쓰나미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뉴스핌=김기락 기자] 남태평양솔로몬제도에 5일 새벽 1시 12분(한국시간 오전 10시12분) 규모 8.0의 강진이 발생,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
미국지질조사국(USGS)이 이날 이번 진앙지가 솔로몬제도 내 산타크루즈섬 부근으로 깊이 5.8㎞ 지점이라고 밝혔다.
태평양 쓰나미 경보센터는 지진 여파로 진앙지 근처에 쓰나미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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