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복합문화쇼핑공간 핫트랙스(대표 허정도)는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DIY 초콜릿 등 선물 상품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오는 14일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영업점과 온라인몰 고객 특성에 맞춰 두 가지 테마로 나눠서 진행한다. 영업점에서는초콜릿 상품과 직수입 디자인 기프트 등 선물 용품을 할인 판매하는 ‘서프라이즈 발렌타인’을, 온라인몰은초콜릿과 함께 선물하는 아이템으로 구성한 ‘발렌타인데이 커플 대첩’이 각각 테마이다.

‘서프라이즈 발렌타인’은 핫트래스 광화문점 등 전국 13개 매장에서동시에 진행한다. 유명 브랜드와 DIY 등 총 30여 가지 초콜릿 상품이 준비됐다. 핫트랙스가 단독으로 판매하는 디자인 기프트 브랜드 ‘필리피’의 66가지 다양한 비즈니스 액세서리,인테리어 상품은 20% 할인한다. 특히 남자들에게인기 좋은 고급 필기구, 디지털 제품 등 남자들에게 인기 좋은 제품은 최대 40% 할인해 가격 혜택이 크다.
온라인몰에서 실시하는 ‘발렌타인데이 커플 대첩’은 초콜릿 구매 후 선물 선택,메시지 카드까지 총3단계에 걸친 플랜에 따라 선물할 수 있다. 오프라인보다 상품이 많아 선택의 폭도 넓다. 총 146종에 이르는 초콜릿은 최대 36%까지 할인하며 향수, 화장품, 백팩 등 선물 용품은66%까지 할인한다. 선물 포장부터 메시지 카드까지 할인해 구매하면 선물 준비를 한번에 끝낼 수 있다.
핫트랙스 김홍중 상품개발팀장은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수요가 높은 상품들로 구성했으며, 평소 남자 고객들에게 인기 높았던 베스트 상품으로 준비했기 때문에 만족도도 클 것이다”며 “선물을 준비하는고객들이 편한 방법으로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