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한화생명(부회장 신은철)이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에서 보험금지급능력 최고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들 신평사는 안정적인 영업기반과 우수한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생보업계 2위의 확고한 시장지위와 강력한 브랜드파워를 구축해 온 점, 자산건전성 확립, 우수한 영업효율 등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효과적인 리스크 관리와 투자 다변화로 국내 생보사 평균 운용자산이익률(5.1%) 대비 높은 운용자산이익률(5.7%)을 기록해 투자영업부문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