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정재우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5일 컴투스에 대해 "2~3월에 신작모멘텀이 집중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원을 유지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컴투스가 올해 약 50개(자체개발 33개, 퍼블리싱 17개)의 신규타이틀을 출시할 계획"이라며 "특히 주요 신규 라인업은 2~3월에 집중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컴투스는 이번 주 중으로 히어로즈워 for Kakao를 출시할 예정이며, 이어 리틀레전드 for Kakao와 골프스타 for Kakao, 빅 피싱, 더 리치, LINE 타이니팜을 1분기 중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컴투스는 지난해 4분기 신규게임의 출시 지연과 타이니팜의 매출 하락으로 인해 시장 기대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컴투스는 지난 4분기 매출액 212억원, 영업이익 37억원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