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은 4.3%(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학교2013' 첫 회 시청률(8%)에 비교 했을 때 다소 저조한 성적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광고인으로 성장하는 것이 최종 꿈인 소규모 간판업체 직원인 이태백(진구), 대규모 광고업체 금산애디 인턴 백지윤(박하선), 금산애디 엄친아 본부장 애디 강(조현재), 금산애디 AE 고아리(한채영)의 만남과 다사다난한 수난기가 그려졌으며 애디 강을 통해 광고판의 약육강식 속성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마의'는 22.4%의 시청률을, SBS '야왕'은 12.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