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12월 공장재 주문이 전월대비 1.8% 증가한 4847억 60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2.2% 증가를 하회한 수준이다.
12월 내구재 주문은 당초 4.6%에서 4.3% 증가로 수정됐다.
자동차와 부품 수주는 0.3% 늘어났고 변동성이 큰 민간 항공기 수주는 10.1% 증가했다.
반면 항공기를 제외한 비국방 자본재 수주는 당초 0.2% 증가에서 0.3% 감소로 수정됐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