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대표 한종문이하 아웃백)이 이번 설을 맞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금액권을 패밀리레스토랑 업계 최초로 런칭했다고 4일 밝혔다.
아웃백 디지털 금액권은 기존 지류 상품권과는 달리 수신자 주소확인에 부담이 없고, 주문 및 발송 등에 소요되는 시간도 없어 원하는 시점에 선물을 할 수 있으며, 핸드폰 번호만 알고 있으면 언제든지 바로 선물이 가능하다.
아웃백 디지털 금액권은 선물하는 사람도 메뉴를 고민할 필요가 없을뿐더러 받는 사람도 먹고 싶은 메뉴를 자유롭게 선택하고 주문 할 수 있어 특히 좋다. 또한 금액권을 1회에 다 쓰지 못했을 경우에도 유효기간 내 재 방문 시, 잔액을 다시 사용 할 수 있기 때문에 잔액 관리에도 합리적이다.
아웃백 디지털 금액권은 기프팅(www.giftting.co.kr)과 ‘카카오톡 선물하기’ 통해서 구매 할 수 있다. 특히 ‘카카오톡 선물하기’는 브랜드샵 탭에서 아웃백을 클릭하고, 보내고 싶은 디지털 금액권 혹은 모바일 교환권을 선택한 다음, 받는 사람을 지정하면 좀 더 빠르고, 편리하게 선물 할 수 있다.
이외 아웃백이 설날을 맞아 부메랑 클럽 멤버십 고객들에게 세뱃돈 만원을 깜짝 선물로 준비했다.
아웃백 세뱃돈 이벤트는 2월 7일까지 아웃백 홈페이지(www.outback.co.kr)에서 부메랑 멤버십 클럽 회원으로 가입만 하면 간단하게 응모할 수 있다. 응모한 모든 부메랑클럽 회원에게는 9일부터 11일까지 구정 연휴 3일간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쿠폰을 멤버십 카드에 적립해 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