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453.5g 엄지공주’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주 작은 여자 아이와 어머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453.5g 엄지공주’ 사연에 따르면 출산 예정일보다 17주나 빠른 23주 만에 453.5g의 체중으로 세상에 태어난 엄지공주는 당시 의사들의 우려와는 달리 강한 생명력으로 조산아에게서 흔히 발생하는 만성 폐질환 및 뇌출혈 증상 등을 이겨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453.5g 엄지공주’는 아직 만성 폐질환과 뇌출혈 증상 등이 있으나 점차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453.5g 엄지공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453.5g 엄지공주 감사하고 기특해요” “453.5g 엄지공주 건강해지고 있어 다행이다” “453.5g 엄지공주 정말 귀여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이슈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