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삼성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치훈)는 ‘이태원 15 by SAMSUNGCARD’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2월 28일까지 국내 대표 핫플레이스(Hot place) 중 한 곳인 이태원의 문화, 외식, 쇼핑 분야의 대표 가맹점 15곳에서 진행된다.
또 당일 삼성미술관 리움/블루스퀘어 입장권 또는 이벤트 쿠폰을 제시하고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2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는 삼성카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삼성미술관 리움 또는 블루스퀘어를 이용하거나 이태원에 위치한 패션브랜드 비이커, 코브누아, 꼼데가르송, 메종 르베이지 등지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