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인텍플러스는 1일 영상 데이터 고속 송·수신 방법 및 장치와 관련 국내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발명은 카메라와 영상 데이터 처리 장치간에 영상 데이터를 송수신할 수 있는 방법 및 장치에 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텍플러스는 이번 특허를 외관검사장비의 경쟁력 강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뉴스핌=김연순 기자] 인텍플러스는 1일 영상 데이터 고속 송·수신 방법 및 장치와 관련 국내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발명은 카메라와 영상 데이터 처리 장치간에 영상 데이터를 송수신할 수 있는 방법 및 장치에 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텍플러스는 이번 특허를 외관검사장비의 경쟁력 강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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