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플렉스컴이 베트남 성장과 최근 주가하락을 매수 기회로 본다는 분석에 상승세다.
1일 오전 9시 6분 현재 플렉스컴은 전일 대비 550원(2.92%) 오른 1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손세훈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베트남 생산법인을 계속 투자할 계획인 만큼 플렉스컴의 베트남 투자는 긍정적"이라며 "베트만 성장스토리는 계속 유효하다"고 했다.
이어 "BW 발행에 대한 루머가 퍼지면서 주가가 최근 하락했지만, BW 발행규모만큼 주가는 하락했다"며 "향후 베트남 성장스토리를 감안하면 현 주가는 매수기회"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