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중서부지역의 제조업 경기가 예상밖의 호조세를 보이며 경기 회복의 신호를 나타냈다.
31일(현지시간) 미국 1월 시카고 PMI 제조업지수는 55.6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12년 4월 이후 9개월만의 최고치로 예상치인 50.5를 훌쩍 상회하는 수준이다.
고용지수는 전월의 46.8보다 크게 개선되면서 58.0을 기록했고 신규 주문지수도 58.2로 이전의 50.3대비 큰 폭의 상승을 보였다.
이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확장'과 '수축'을 의미한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