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박기춘 민주통합당 원내대표는 31일 국회에서 회담을 갖고 다음달 4일 임시국회를 개원하기로 합의했다.
또 국무총리 임명 동의안은 대통령 취임식 다음날인 2월 26일, 정부조직법개편안은 2월 14일 처리키로 각각 합의했다.
아울러 쌍용차 사태와 관련해서는 새누리당 3인, 민주통합당 3인이 참여하는 여야 협의체를 구성해 주 1회 회의를 원칙으로 5월말까지 운영키로 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