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애 엄마포스
[뉴스핌=이슈팀] 엄마포스가 넘치는 수애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아역배우 김하유 블로그에는 SBS 월화드라마 '야왕'에서 엄마와 딸로 호흡을 맞추는 수애와 김하유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수애는 촬영 현장에서 김하유를 업거나 간이의자에 앉아 무릎 위에 올려놓는 등, 마치 진짜 엄마처럼 김하유를 보살피는 엄마포스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수애는 김하유를 진짜 엄마처럼 보살펴줬으며 김하유는 수애를 이모라고 부르며 잘 따른다고.
'야왕' 관계자는 수애는 산동네 언덕길에서 은별을 안고 우는 장면을 촬영하던 날 추위에 떠는 김하유를 감싸 안아주며 모성애를 발휘했다고 전했다. 또 김하유의 어머니는 "하유가 수애 이모와 마지막 촬영을 하던 날 헤어지면서 엉엉 울었을 정도로 깊은 정이 들었다"고 말해 수애의 남다른 엄마포스를 느끼게 했다.
극중 은별이가 자라 6살 박민하로 배역이 바뀌기 전까지 출연한 만 4세의 김하유는 드라마 출연이 이번이 처음으로, 오디션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발탁된 어린 인재다. 김하유는 자기 분량의 대본을 통째로 암기해 와 모두가 박수를 치며 칭찬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평소 조용히 주변 사람들을 챙기는 수애는 김하유를 향한 남다른 엄마포스로 훈훈함을 자아내며 눈길을 끌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