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네드쉐프 압구정·센텀은 수석쉐프가 독일의 감성을 담아 선보이는 ‘베를린 코스’를 출시한다. ‘베를린 코스’는 슈니첼과 바움쿠헨, 로테그뤼체 등 독일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요리들로 구성된다. ‘시인의 꿈’이라는 별칭을 가진 독일 정통 와인 ‘디히터트라움’도 만나볼 수 있다. 씨네드쉐프 센텀에서는 베를린 코스를 이용한 고객에게 1인 유료관람 시 동반 1인 무료 영화관람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CGV 골드클래스 라운지에서는 루꼴라 샐러드와 버팔로윙, 치즈스틱, 웨지감자 등으로 구성된 골드클래스 샘플러에 독일 정통 밀맥주인 ‘파울라너’ 2병이 함께 제공되는 ‘베를린 세트’를 만날 수 있다(CGV신도림·춘천 제외).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