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삼성은 설 명절을 맞아 협력사의 자금난을 완화하기 위해 물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당초 지급일보다 1주일 정도 빠른 2월 6일부터 7일 사이에 조기 지급할 예정이며, 규모는 약 1조 5000억원이다.
이번 조기지급에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디스플레이, SDI, 전기, 중공업 등 17개 회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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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지급일보다 1주일 정도 빠른 2월 6일부터 7일 사이에 조기 지급할 예정이며, 규모는 약 1조 5000억원이다.
이번 조기지급에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디스플레이, SDI, 전기, 중공업 등 17개 회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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