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샘표식품이 연인들을 위해 '발렌타인데이 커플 쿠킹클래스'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충무로에 위치한 샘표 식문화연구소 지미원에서 열리는 쿠킹클래스는 발렌타인데이인 2월 14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푸드 스타일리스트 홍신애씨가 강사로 나선다.
메뉴는 연어 스테이크를 비롯해 마늘 새우를 곁들인 우동샐러드, 생딸기 초콜릿을 연인과 함께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총 6커플을 모집하며, 참가신청은 2월 5일까지 샘표 홈페이지(www.sempio.com)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