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30일 코이즈에 대해 "신규사업 프리즘시트 매출이 가시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애널리스트는 코이즈가 해외대형업체에 프리즘시트를 올 2분기부터 납품할 예정이며, 본격적인 양산이 시작되면 월 20억원 매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특히 해외대형업체의 중저가필름에 대한 제품라인업 확보 전략에 따른 협업으로 다양한 신규제품 확대 진출 가능성이 있어 중장기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그는 이 외에도 기존사업인 광학필름 코팅사업이 케파 증설을 통한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해 9월 증시에 상장한 코이즈는 광학필름 코팅 및 도광판 전문 제조업체로, 지난해 실적은 매출액 351억원, 영업이익 91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박 애널리스트는 신규사업인 프리즘시트 제품 관련 매출이 올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이라며 올해 코이즈의 연간 매출액은 620억원, 영업이익은 15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