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오는 1일까지 수익률을 높인 ELS(주가연계증권)를 특별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별판매 상품은 조기상환 가능성과 수익률을 높였다는 게 신한금융투자의 설명이다.
실제로 ELS 6262호는 KOSPI200, 홍콩항생지수(HSCEI), S&P5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일정조건이 만족되면 연 7.1%의 수익으로 조기상환되며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 모두가 최초기준가격의 60% 이상인 경우에 21.3%(연7.1%)의 수익이 발생한다. 단, 기초자산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60% 미만일 경우에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3년 만기 월지급식 조기상환형 ELS와 원금이 보장되는 1년만기 ELS, 3년 만기 조기상환형 ELS 등 다양한 기초자산과 수익구조를 갖춘 ELS 5종을 판매한다.
또, 신한금융투자는 파생결합증권(DLS) 2종을 판매한다. 런던 금·은 가격과 S&P500을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월지급식 DLS와 런던 금·은 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한 5년 만기 월지급식 조기상환형 DLS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으로 신한금융투자 지점과 금융상품몰(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1600 - 0119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