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삼성전기가 중국 사업 확장을 위해 쿤산에 추가로 17억 달러를 투자할 방침이라고 관영 신화통신이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27일 보도했다.
쿤산 지방 정부와 관련된 소식통들에 말에 따르면 삼성전기가 쿤산 지역의 공장 확장과 설비 구매, 연구소 설립 등을 위해 투자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기의 쿤산 공장은 지난 2008년 설립된 바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중국 시안 지역에 70억 달러 규모의 반도체 생산라인을 건설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