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리남 박시후, '청담동 앨리스' 막방은 팬들과 시청
[뉴스핌=이슈팀] 배우 박시후는 매 작품 최종회를 팬들과 함께 영화관을 대관해 단체 관람한다. 이번 '청담동 앨리스' 마지막 방송도 마찬가지였다.
박시후는 27일 오후 10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청담씨네시티 9층에서 250여명의 국내외 팬들과 함께 ‘청담동 앨리스’ 마지막 방송을 단체 관람했다. 박시후는 이날 단체관람에 앞서 팬들과 간단한 선물 이벤트도 진행했다.
이에 대해 박시후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팬들이 좋아해서 이전 작품들부터 매번 해왔던 일”이라고 답한 후 “특별한 이유보다는…일종의 팬들과 약속 같은 것”이라고 이유를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여건이 되는 한 마지막 방송은 이렇게 (팬들과 단체관람) 하고 싶다”고 의리남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박시후는 촬영으로 쌓인 피로를 풀기 위해 당분간 휴식을 취한 후 차기작 및 향후 활동에 대해 소속사와 논의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