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방산주가 북한의 핵실험 가능성에 대한 우려에 급등세다.
28일 오전 9시 16분 빅텍은 전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2390원을 기록 중이다.
스페코는 지난 주말대비 11.87% 뛴 2780원에 거래되고 있다. 휴니드와 퍼스텍은 각각 7.00%, 9.34% 오르고 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한미연구소가 운영하는 북한 동향 분석웹사이트 '38노스'는 함경북도 풍계리의 핵실험장의 위성 사진을 분석한 결과 북한이 2~3주 안에 핵실험을 할 수 있는 상태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