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주현은 지난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샤워하고 나왔더니 남동생이 부재중 전화 6번. 콜백했더니 왜 전활 안 받냐며 뭔 일 있는 거 아니냐며 다그침"이란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알고 보니 동생 친구가 '너네 누나 죽었다고 들어서 전화했어'라며 연락 왔다면서. 사망설 뭐 이런 느낌이구나. 후훗. 살아있습니다"고 덧붙였다.
옥주현의 해명에 네티즌들은 "깜짝 놀라셨겠네요. 별일 없다고 하셔 다행입니다" "진짜 별 소문이 다나네요. 당황하셨을텐데 이렇게 덤덤한 모습. 역시 옥주현이네요" "요즘 진짜 뜬금없는 사망설에 곤혹을 겪는 사람들이 많네요. 에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레베카'에 출연 중이며 최근 5년 만에 디지털 싱글 '지혈'을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