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원더걸스 선예가 결혼 후 은퇴설을 일축했다.
선예는 26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5세 연상의 캐나다 교포 제임스 박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선예는 원더걸스 은퇴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선예는 식전 기자회견에서 앞으로의 원더걸스 활동에 대해 "멤버들의 개인적인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가수라는 직업을 은퇴하는 것은 아니다"며 "언제쯤 다시 활동할 수 있을지 아직 확답은 못하지만 목소리가 나오는 한 노래를 계속 할 것이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선예 결혼식의 사회는 2AM 멤버 조권이 맡았으며, 축가는 JYP 프로듀서 박진영을 비롯한 소속사 식구들이 불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