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식산업센터인 삼송 테크노밸리는 연면적 18만8166㎡로 잠실 주경기장의 1.7배 크기다. 기업간 시너지를 위해 테크타운, 미디어타운, 판매시설, 기숙사 등이 들어서는 지원시설동을 포함해 총 3개 시설로 조성된다. 대우건설이 시공을 맞았다.
지하철 3호선 삼송 역세권에 위치해 종로3가까지 26분, 고속터미널까지 44분이면 도달 가능하다. 또한 통일로, 서울외곽순환도로의 이용이 수월하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내부 층고가 최고 7m에 달하고 최대 하중은 ㎡당 3톤으로 개방감이 뛰어나고 공간 활용이 좋다”며 "화물차량이 바로 진입할 수 있어 최적화된 아파트형공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분양가는 3.3㎡당 500만원대다. 입주업체는 올해 말까지 취득세 75% 감면, 재산세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입주대상은 도시형 제조업과 지식산업, 연구개발업 등이다. 입주는 오는 2014년 하반기 예정.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