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25일 이자율(IRS) 금리가 보합 수준에서 스티프닝됐다.
국채선물은 장기물이 상대적인 강세를 보였지만 IRS 커브는 단기쪽이 하락했다.
이에 10년 본드스왑 스프레드는 1.75bp까지 좁혀졌다.
증권사의 한 스왑 딜러는 "원화 이자율의 변동성이 적어서 큰 움직임은 없었고 약간 스티프닝 분위기였다"고 설명했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 딜러는 "2년과 5년 구간에서 거래가 되긴 했는데 전반적으로 조용했다"며 "본드스왑이 파로 가면서 반대로 가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있는데 외국인이 채권을 팔지를 않으니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통화스왑(CRS) 금리는 전일보다 소폭 상승했다. 비교적 가격이 활발하게 나왔으나 특별한 플로우는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 딜러는 "환율이 오늘 올라서 베이시스가 늘어야 되는데 줄은 것을 보면 뒤에 뭐가 있나 싶다"며 "호가는 제법 있었는데 이미 발행한 부채스왑 물량인지 미리 페이를 하는 것인지 판단이 안된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