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신화 김동완이 KBS 1TV ‘사랑의 리퀘스트’를 통해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한 3,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25일 KBS 1TV ‘사랑의 리퀘스트’ 제작진은 김동완이 “살아계신 58명의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생전에 꼭 사과 받는 날이 왔으면 좋겠ek”라는 말과 함께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김동완의 기부 소식이 전해지자 수많은 팬들 및 네티즌들 사이로 ‘개념 연예인’이라는 호평과 더불어 훈훈한 감동을 받았다는 목소리가 봇물을 이뤘다.
이에 김동완의 소속사 라이브웍스 컴퍼니의 한 관계자는 “평소 소속사에도 알리지 않고 틈틈이 기부활동을 해왔던 김동완은 이번 기부금 전달이 살아계신 58분의 어르신들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일으키는데 조그마한 힘이라도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KBS 2TV 일일 드라마 ‘힘내요, 미스터 김!’에서 주인공 김태평 역으로 열연 하고 있는 김동완은 오는 3월 그룹 신화의 멤버로서 가요계에 컴백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