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설 파문' 고지용, 근황은?…연예계 발 끊고 평범한 회사원
[뉴스핌=이슈팀] 최근 결혼설이 제기되고 있는 고지용의 근황에 대한 네티즌들의 호기심이 높아지고 있다.
1997년 6인조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로 데뷔한 고지용은 활동 당시 단정한 용모와 매력적인 음색으로 많은 인기를 누렸다.
이후 2000년 젝스키스 해체 이후 고지용은 연예계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해체 이후 활발한 음반 활동과 방송 활동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은지원이나 간간이 반가운 근황을 공개한 다른 멤버들과는 달리 전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다 2008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서울 반포동 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고지용을 봤다는 글과 함께 고지용의 사진이 게재돼 한 차례 크게 화제가 된 바 있으며, 2009년에는 전 젝스키스 멤버 장수원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고지용에 대해 언급해 또 한번 화제에 올랐다.
당시 고지용과 관련된 인터뷰에서 장수원은 "고지용을 며칠 전 만났는데 철강 관련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해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것.
이후, 지난해 7월 한 케이블 연예 정보 프로그램이 고지용의 근황을 전하며 "현재 고지용은 지인의 회사에서 평범한 회사원으로 열심히 근무 중"이라고 보도하면서 화제에 올랐다.
최근 고지용은 인터넷 상에서 '미모의 여의사와 이미 결혼한 상태'라는 내용의 루머가 퍼지며 논란의 중심이 됐다. 심지어 고지용이 결혼했다는 상대의 실명까지 언급돼 눈길을 끌었다.
아직 고지용과 상대 여의사의 결혼 여부에 대해서 공식 확인된 바는 없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