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단지는 근린공원으로 둘러싸여 있는 데다 인근에 대형마트, 백화점, 영화관 등이 위치해 입지가 뛰어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분양가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평균 3.3㎡당 845만원으로 책정했다. 특히 1~2층은 770만~790만원으로 총 분양가를 3억원 이하로 낮췄다.
견본주택은 울산 남구 달동 1247-3번지 번영사거리에 위치한다. 입주는 오는 2014년 11월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