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서재경이 고 정명현의 사망을 애도했다.
서재경은 지난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명현...형은 병태 나는 병식이었는데.우린 '한지붕 세가족'에서 형제였지. 천부적으로 천재적 재능을 가진 배우였는데.부디 좋은 곳에 가서 고이 잠드소서"라는 글을 올렸다.
한 매체는 이날 정명현이 지난 2011년 사망한 후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한 추모공원에 안치됐다고 보도했다.
한편 정명현은 1980년대 MBC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후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경규의 몰래카메라'를 통해 '장닭'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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