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세혁 기자]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영화 ‘26년’이 인터넷 다운로드 서비스를 개시했다.
동영상 웹하드 ‘송사리’는 22일부터 0시부터 영화 ‘26년’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작가 강풀의 동명 웹툰을 영화화한 ‘26년’은 1980년 5월18일 광주에서 일어난 시대의 비극을 그렸다. 악몽 같은 그날로부터 26년이 흐른 뒤 학살의 주범을 단죄하기 위해 극비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진배, 미진, 정혁 등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긴박하게 이어진다. 배우 진구, 한혜진, 배수빈, 장광, 이경영을 비롯해 아이돌 출신 임슬옹이 가세해 화제를 모았다.
영화 '26년' 다운로드를 개시한 웹하드 송사리는 최신영화는 물론 드라마, 예능, 소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빠르게 내려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하는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사이트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