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민망한 하이파이브'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감독이 손을 내민 것을 보지 못하고 덕아웃으로 들어가는 야구선수와 하이파이브를 하려다 상대의 얼굴을 강타한 농구선수 등 스포츠스타들의 하이파이브 장면이다.
'민망한 하이파이브'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민망한 하이파이브, 공감 100%" "민망한 하이파이브의 순간.. 민망하거나 미안하거나" "민망한 하이파이브, 타이밍의 미학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이슈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