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윤 초근접 셀카, 도자기 피부+왕눈 '깜찍'…"인형돌 여기도 있네"
[뉴스핌=장윤원 기자] ‘포미닛’의 허가윤과 전지윤이 결성한 유닛 그룹 ‘투윤(허가윤·전지윤)’이 초근접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투윤 멤버 전지윤은 1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너무 가까이 찍었나봐요”라는 글과 함께 투윤의 초근접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뒤쪽에 허가윤, 앞쪽에 전지윤이 선 가운데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투윤 두 사람은 형형색색의 털옷과, 화려한 헤어스타일, 하얀 피부로 마치 바비 인형을 연상케 해 눈길을 끌었다.
투윤의 초근접 셀카를 본 네티즌들은 “투윤 초근접 셀카 정말 인형같다”, “투윤 초근접 셀카 너무 가까이 찍은 건 아닌가”, “투윤 초근접 셀카 징그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투윤은 1월17일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24/7’을 발매하고 공식 활동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