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양식당 JW’s 그릴에서는 오는 1월 18일부터 2월말까지 송로버섯과 푸아그라와 함께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로 꼽히는 캐비아를 곁들인 캐비아&샴페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캐비아의 90% 이상이 러시아 근해에서 나오지만,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국내에서 채취하는 캐비아를 사용해 더욱 신선한 캐비아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캐비아는 오세트라(Osetra)와 세브루가(Sevruga) 두 종류이며, 캐비아 주문 시에는 함께 곁들이기 좋은 메밀전, 구운 빵, 샤워크림, 계란, 차이브, 레몬 등이 제공된다. 캐비아만 즐길 수도 있지만 총주방장 안드레아스 크램플이 추천하는 캐비아와 잘 어울리는 메뉴들도 만날 수 있다. 참치 다다끼와 컬리플라워 무스, 쇠고기 야채말이와 참깨 드레싱, 토마토 젤리와 신선한 굴 등 차가운 요리와 구운 오리간을 곁들인 새콤달콤 루바브, 송로버섯을 곁들인 계란요리, 전복과 버섯으로 속을 채운 라비올리 등 따뜻한 메뉴도 준비된다.
오세트라 캐비아 1/2온즈에 5만 8000원, 1온즈에 10만 5000원이며, 세브루가 캐비아 1/2온즈에 5만 5000원, 1온즈에 9만 8000원이다. 추천 요리에 캐비아 추가시 1만 5000원이다.
한편 익스체인지 바에서도 캐비아와 잘 어울리는 샴페인이나 보드카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멈 샴페인 375ml와 캐비아 세트는 11만원, 보드카와 캐비아 세트는 12만 5000원, 9만 5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