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역외시장에서 원/달러 선물환율이 소폭 상승했다.
21일 해외 브로커들에 따르면, 지난 18일(현지시간) 역외 뉴욕 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059.50/1060.20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1.90/2.20원 상승했다.
이는 최근 현물환율과 1개월물 선물환율간 차이인 스왑포인트 2.10원을 고려해 현물환율 기준으로 보면 1057.75원으로 전일 현물환율 종가인 1057.20원 대비 0.55원 상승한 셈이다.
뉴욕시장에서 1개월물 저가와 고가는 각각 1059.60원, 1061.50원을 기록했다.
뉴욕 증시는 고점에 대한 부담으로 다시 숨고르기를 보였다. 기업들의 실적 혼조와 소비자 신뢰지수의 악화 등도 신중론을 부추겼다.
한편 글로벌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90.22엔을 기록했고 유로/달러는 1.3322달러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