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의 여왕’ 제작사 측이 18일 공개한 포스터 촬영 현장 영상은 목소리 연기를 맡은 박보영, 이수근, 최수민, 장광이 함께한 화기애애한 포스터 촬영 현장의 모습을 담았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보영과 이수근은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재치 있게 소개하고 있다.
주인공 ‘겔다’ 목소리를 연기한 박보영은 자기소개를 한 뒤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여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박보영은 “겔다의 용감한 모습이 나와 닮은 것 같다”고 밝혔다.
‘트롤’을 싱크로율 100%로 완벽하게 연기한 이수근은 “극 중에서 가장 웃긴 캐릭터다. 그래서 캐스팅된 것 같다”고 말했다. “네 캐릭터 중에 혼자만 동물 캐릭터라 서운하지 않으냐”는 질문에 “수다쟁이에 재치 만점 캐릭터에다 가장 귀엽고 튀는 캐릭터라 서운하지 않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3D 스노우 어드벤처 영화 ‘눈의 여왕’은 오는 2월 7일에 개봉된다.
[뉴스핌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