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개봉한 영화 레미제라블이 관객 수 50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레미제라블 한글 제목'이란 사진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레미제라블 한글 제목' 사진에는 1914년 '레미제라블'의 첫 번역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 당시 레미제라블의 제목은 '참 불상타'였다.
'레미제라블 한글 제목'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 참 웃기다", "장발장 아닌 줄은 짐작했는데. 참 신선하네", "레미제라블 한글 제목 센스 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이슈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