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최근 케냐 보건부로부터 우수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인증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GMP 인증은 오는 2015년 7월 31일까지 유효하며 3년 마다 갱신하게 된다. 인증 범위는 항암제를 포함한 모든 액상제, 정제·캡슐에 대한 의약품 제조 활동이다.

앞서 지난해 케냐 보건부 산하 의약품·유해물위원회는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에 위치한 유나이티드제약 공장을 시찰하고 돌아갔다.
이순철 유나이티드제약 해외영업부장은 "이번 인증은 케냐를 포함한 아프리카 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