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 17일 오전 11시 9분 출고된 "NC소프트, 새해는 해외시장 확대에 촛점" 기사 본문에서 미래에셋증권 정우철 연구원 이름을 정우천에서 정우철로 바로 잡습니다. 기 출고된 기사도 정정했습니다.
[뉴스핌=박기범 기자] 작년 외산게임들로부터 국내시장 방어에 급급했던 NC소프트는 새해엔 국면을 전환, 해외시장을 확대한다. 미래에셋증권 정우철 연구원은 17일 일일보고서에서 "블레이드소울과 길드워 2가 중국 등 해외시장에서 출시가 본격화 된다"며 "해외시장에서도 작년 국내시장처럼 'LOL'등과 경쟁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10000원을 유지했다.
정 연구원은 "올해 매출 성장성은 해외 시장에서 이루어진다"며 "해외에서 로열티 기반으로 유입될 것을 감안할 때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21.7%,86.0% 증가한 9180억원, 2946억원"으로 예측했다.
그는"작년 4분기에 사상 최고수준의 매출액이 기대된다"며 "하지만 최대주주 지분 매각과 모바일게임 산업에 대한 전략 부재는 부정적"이란 입장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박기범 기자 (authenti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