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1월 주택건설업체들의 신뢰도가 보합을 기록했다.
16일(현지시간)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에 따르면 1월 주택시장지수는 전월과 같은 47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문가들은 48을 예상했다.
이는 지난 2006년 4월 이래 최고치이지만 주택시장이 가파른 개선을 보이기에는 여전히 버거운 부분이 있음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