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김선미 기자] 유로존의 소비자물가는 예상에 부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여전히 유럽중앙은행(ECB) 안정목표치 2.0%를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최종치가 연율로 2.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 전망치이자 잠정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월간으로는 0.4% 상승하며 전문가 전망치 0.3% 상승 및 잠정치 0.2% 하락에서 상향조정되었다.
또한 에너지와 식품 물가를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는 월간 0.5% 상승, 연율로는 1.6% 상승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