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공포감 유발 수영장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공포감 유발 수영장'이라는 제목으로 사진게시물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밝게 웃으며 미끄럼틀을 즐기고 있는 여성이 등장한다. 하지만 미끄럼틀의 끝은 수영장이 아닌 수십미터 아래의 자연 속 강이라서 공포감을 자아낸다.
해당 공포감 유발 수영장 사진은 스위스의 한 사진작가가 촬영해 개인 홈페이지에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상에 퍼진 공포감 유발 수영장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합성이겠지? 리얼하네" "여자가 웃고있어서 더 무섭네요" "1초도 지나기 전에 어떤 일이 벌어진까나"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