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초록마을이 오는 21일부터 2월 3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제주도 특산물전'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감귤 외에 겨울철 제주도에서만 재배되고 있는 월동채소류와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만감류(한라봉, 백록향, 레드향), 수산물(옥돔, 은갈치), 축산물(무항생제 재래토종닭, 무항생제 돈육, 무항생제 계란) 등 총 25개 특산물을 최대 15% 할인 판매한다.
특히 이번 기획전에서 '우도 땅콩'이 인기를 끌 상품으로 추천했다. 제주도의 부속도(島)중 가장 아름다운 섬으로 꼽히는 ‘우도’는 국내 땅콩 재배지 중에서 양질의 땅콩이 가장 잘 수확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크기는 작고 더욱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초록마을은 우도 땅콩을 사전 공급 계약을 통해 물량을 확보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