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기간인 2월17일까지 5주간 '따스한 정을 전하는 설날의 소리'라는 주제로 '설맞이 2~3개월 무이자할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백화점, 면세점, 할인점, 인터넷 쇼핑몰, 가전, 전자, 손해보험, 종합병원, 통신방문판매, 홈쇼핑, 자동차정비, 학원, 여행 등 생활편의업종을 대상으로 대형 가맹점뿐만 아니라 중소형 가맹점에서도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