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슬기 기자] 종합교육문화기업 JEI재능교육(회장 박성훈)은 어린이용 빔프로젝터 '루미&벅스'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루미&벅스(Lumi&Bugs)'는 머그컵 크기의 초소형 빔프로젝터와 재능교육의 유아독서교육 컨텐츠가 결합된 상품이다.
제품 구성은 재능교육의 디지털 도서 컨텐츠 225편(생각하는 쿠키북 71편, 영어동화 25편, 동물친구 이야기 78편 , 영어로 배우는 요리 25편, 훌라 아일랜드 26편)과 초소형 빔프로젝터, 전용가방으로 돼있으며 재능교육을 통해 32만4500원에 판매된다.
반딧불과 함께 들어가는 꿈의 세계라는 컨셉의 '루미&벅스'는 반딧불 캐릭터가 유치원 교육과정 5가지 영역(언어, 탐구, 사회, 표현, 건강)에 맞춘 놀이․감성․교육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소개해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은 물론 집중력을 높여준다.
외장 메모리를 이용해 영화나 음악, 사진을 다운로드해 추가할 수도 있고 화면을 최대 100인치까지 볼 수 있어 애니메이션 감상에 불편함이 없다. 온도 상승시 자동전원 OFF 안전기능도 탑재돼 있다. 이 제품은 자연스러운 책읽기 습관을 들이는 것은 물론, 영유아 및 어린이 교육에도 용이하며 화이트보드에 빔을 쏘아 벽화 그리기 등 놀이와 학습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재능교육 기획운영실 정병진 실장은 "루미&벅스는 어린이의 정서발달과 바른 생활 태도 등에 도움이 되며 입체적 영상동화로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 및 예술적 감각과 표현력을 증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36년간 교육 노하우를 기반으로 탄생된 루미&벅스 출시를 기점으로 재능교육은 영유아 컨텐츠의 지속적인 개발과 다양한 분야의 영역 확대 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슬기 기자 (hoysk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