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락앤락(대표 김준일)은 '쿡플러스 스피드쿡 5종 라인'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삼겹살구이팬, 라볶이팬, 김치찌개냄비로 구성된 이번 스피드쿡 시리즈는 열 전도율이 뛰어난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 한층 더 빠르고 손쉬운 조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삼겹살구이팬은 빠르고 맛있게 구워지는 것은 물론, 기름이 바깥쪽으로 흘러내릴 수 있게 고안돼 조리중 기름이 튈 없다. 라볶이팬의 경우, 조리시 필요한 식재료와 물 조절 눈금선을 팬 내부에 인쇄한 귀여운 디자인으로 별도의 레시피 없이도 바로 조리가 가능하며, 김치찌개냄비는 내부의 물 표시선과 함께 간편하게 1, 2인분을 끓이기에 딱 알맞은 것이 특징.
홍덕희 락앤락 상품개발본부 상무는 “최근 늘고 있는 싱글족 및 소가구를 위해 더욱 가볍고 빠르게 조리할 수 있는 스피드쿡 라인을 확장, 선보이게 됐다”며 “김치찌개, 삼겹살, 라볶이 등 한국인의 식습관에 맞춰 개발된 스피드쿡 신규 5종을 추가함으로써 국민요리 전용 조리도구 라인으로 자리잡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락앤락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락앤락몰(www.locknlockmall.com)에서는 새롭게 출시된 ‘쿡플러스 스피드쿡 5종’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신상품 출시 이벤트를 20일까지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